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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에 있는 다채로운 풍경을 당일 하이킹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트랙이 모두 몇 시간 운전 거리에 있거나 시내에서 페리로도 갈 수 있다.

페리를 타고 잠깐이면 오클랜드를 대표하는 지형지물인 랑이토토 섬(Rangitoto Island)으로 가게 된다. 랑이토토 서밋 트랙(Rangitoto Summit Track)을 밟으며 이 휴화산 정상에 올라 탁 트인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바다로 나가 걷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야성적인 대자연을 찾아 토종 숲 그늘에서 걷고 싶다면 오클랜드 서쪽을 병풍처럼 두른 와이타케레 산맥(Waitakere Ranges)에서 테헹아 워크웨이(Te Henga Walkway)를 완주할 수 있다. 피하(Piha)와 무리와이(Muriwai)에서 높은 파도가 밀려드는 해변과 끝없이 펼쳐진 모래밭을 걸어보자.

오클랜드를 동서로 횡단하는 코스트투코스트 워크(Coast to Coast Walk) 트랙도 있다. 4~5시간이면 완주할 수 있고, 동 서해안을 가로지르며 역사 유적지와 화산, 도시 생활도 체험할 수 있는 루트이다. 뉴질랜드에서 제일 큰 도시 오클랜드를 가까이에서 개인적으로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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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a closer look at Auckland's best day w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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