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 캔터베리 지역은 뉴질랜드 남섬에서 가장 큰 지역으로, 이름에서 쉽게 알 수 있는 것처럼 크라이스트처치가 대표 도시로, 보통 짧게 캔터베리로 불리운다.
뉴질랜드 최고봉인 마운트 쿡, 고래관광으로 유명한 카이코우라, 온천 리조트 타운인 핸머 스프링즈 등 가볼만한 곳이 많은 캔터베리 지역은 남섬 특유의 아름다운 경치와 클래식한 건물은 물론, 아무것도 없는 평지 농장지대까지 볼 것이 가득하다.
정원의 도시로 이름날렸던 크라이스트처치는 2011년 있었던 몇차례의 지진 때문에 시티 중심에 제한금지구역으로 된 곳이 있으나, 복구작업이 진행중이며, 시티투어를 제외하면 여행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