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는 현대적인 기술과 역사적인 아름다움, 그리고 문화가 함께 살아있는 곳이다.
남섬 최대의 도시 크라이스트처치는 1850년 영국에서 온 4척의 배가 처음 크라이스트처치를 방문했으며, 그들의 유산이 여기저기 남아있다.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일부는 안전 검사와 파손된 지대를 복구하는 동안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일반인들의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지역과 정상 영업을 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어 통행금지 구역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시내의 일부 고립 지역은 재건 공사가 진행되는 일정 기간 동안 여전히 통행금지 구역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캔터버리 지역과 그 외의 남섬 지역이 제공하는 환상적인 관광 활동을 위한 관문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