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웰

센트럴 오타고

센트럴 오타고

하이라이트

  • 신선한 과일(핵과류)
  • 역사 지구, 개척기 유산

거리

  • By car: 퀸스타운에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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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을 위해 개발된 도시인 크롬웰은 뉴질랜드 과수원 타운이다.

레이크 던스탄 근처에 위치한 크롬웰은 모던한 도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1800년대 금광의 역사를 깊게 간직한 곳이다. 1980년대에 이 지역에 클라이드 댐 발전소가 지어지면서 도시의 일부가 물에 잠기게됐고, 댐 사업의 일부로 물에 잠길 지역에 있는 역사적인 건물을 모두 '올드 크롬웰 타운'으로 옮겼는데, 지금은 이 곳이 매력적인 관광지로 변모됐다. 크롬웰은 핵과일이 많이 나는 지역으로, 여름에 가면 길가에서 신선한 과일을 파는 노점을 쉽게 볼 수 있다. 주변에 있는 소도시인 배녹번과 벤디고에 가면 예전에 금광에서 광부들이 이용했던 코티지를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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