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풍경과 흥미로운 문화사를 배울 수 있는 고장 더니든에서 희귀한 야생동물들을 가까이 관찰하고, 독특한 도시 문화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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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에든버러'라고 불리는 더니든은 남섬을 대표하는 도시의 하나로 스코틀랜드의 유산과 자부심이 강한 곳이다. 언덕으로 둘러싸여 있고 길게 항만이 이어지며 극적인 경관을 연출하는 더니든은 남반구에서 빅토리아와 에드워드 시대 모습이 가장 잘 보존된 곳으로 꼽힌다. 양질의 다양한 숙박시설을 찾을 수 있고, 밤에는 펑키한 바들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레스토랑들에서 활기를 느낄 수 있는 이곳은 독특하고 매혹적인 생태여행지이기도 하다.

끝없이 펼쳐진 전망, 아름답고 야성적인 해변들이 있는 필수 여행지 오타고 반도에서는 세계에서 유일한 앨버트로스의 내륙 서식지 타이아로아 곶(Taiaroa Head)이 있다. 더니든은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펭귄과 로열앨버트로스의 서식지를 모두 찾아갈 수 있는 곳이다.

남쪽으로 향하면서 남섬 여행의 필수 코스인 서던 시닉 루트(Southern Scenic Route)를 만난다. 야성적인 해안을 따라서 인버카길로 이어진 후 북서쪽으로 올라가며 마나포우리와 테아나우까지 연결된다.

더니든 지역에 대한 상세정보 www.dunedinn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