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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미래 기술의 접목

영화 ‘반지의 제왕'의 주인공들이 싸웠던 오크 대군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제작됐지만, 그들이 사용한 무기와 의상, 갑옷은 대부분 손으로 전통적인 방식에 의해 만들어졌다.

웨타는 이러한 방식으로 첨단 기술과 전통적인 특수효과 제작 기법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접목하여 순식간에 세계적인 명성을 거머쥐었다.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인 1987년, 리처드 테일러 등이 공동으로 설립한 웨타 워크숍이 현재 뉴질랜드뿐 아니라 세계 곳곳의 재능 있는 특수효과 전문가들이 모여 상상을 불허하는 영화의 마술을 창조해내며 뉴질랜드 예술의 중심지 웰링턴의 주요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웰링턴
트롤, 웰링턴

Weta Workshop

웨타 케이브와 워크숍 탐방

다양한 TV 시리즈와 영화 제작에 참여했지만 무엇보다 웨타가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워크숍 자체가 명소로 자리하게 된 데는 피터 잭슨 감독의 영화 ‘반지의 제왕' 삼부작의 역할이 컸다.

현재 웨타 워크숍은 영화 소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웨타 케이브 전시관과 비하인드 더 신 투어를 통해 영화 제작의 마법을 볼 수 있는 워크숍으로 영화 애호가들을 안내하고 있다.

우리는 지구 상에서 가장 재능있는, 남다른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뉴질랜드 영화 산업계의 기린아들과 일하고 있다. 각 분야의 인재들로 구성된 웨타 워크숍 팀이 영화와 TV 프로그램 제작에 폭넓게 참여하여 프로젝트마다 큰 자취를 남기면서 뉴질랜드의 예술과 창조력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리처드 테일러 웨타 워크숍 공동 창업자
웰링턴
웨타 워크숍의 성취, 웰링턴

Weta Workshop

박물관을 탐방하고 웨타가 해낸 일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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