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틀린즈 코스탈 헤리티지 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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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틀린즈 코스탈 헤리티지 트레일은 조용한 해변, 화석림, 헥터돌고래와 역사 사적지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캐틀린즈 코스탈 헤리티지 트레일은 더니든과 테아나우 사이를 연결하는 서던 시닉 루트에서 조금 우회해하면 갈 수 있는데, 편안한 도로를 따라가다보면 여러 산책로와 볼거리를 만나게 되므로, 제대로 구경하려면 최소한 5시간은 잡는게 좋다.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다가보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처음 만나게 되는데, 이 폭포는 사실 규모가 작지만 농담처럼 북미의 거대한 폭포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폭포를 지나면 초창기 승마팀이 사용했던 콘크리트 말구유를 보게된다. 다음은 희귀종인 헥터 돌고래가 서식하는 포포스 베이. 이 근처에 큐리오베이가 있는데, 이 곳은 썰물이 빠지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석림이 보이는 곳이다. 큐리오베이를 지나면 삼림지역인 와이포하투가 나오는데, 여기서 피크닉을 하고 잠깐 걷다가 캐틀린즈 가장 남쪽인 슬로프 포인트로 향하는게 정석 코스.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300미터 쯤 떨어진 곳에 있는 타라루아 에이커로 가면 1881년 4월 24일에 있었던 타라루아호 좌초 때 희생된 사람들이 묻혀 있는 곳이다. 마지막 방문할 곳은 포트로스로, 대장간과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공동묘지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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