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서 골드 트레일

2

73 Km

하이라이트

  • 아름다운 보몬트 협곡 횡단
  • 풍부한 역사의 자취
  • 달리기 쉬운 코스이며 숙소도 구할 수 있다.

거리

난이도

매우 쉬움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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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주요 하천의 하나인 클루서/마타아우 강을 따라가는 기억할 만한 여정에서 남섬의 매력을 한껏 체험하자.

개요

록스버러 댐에서 로렌스까지 2일간의 클루서 골드 트레일에서 마오리 모아 사냥꾼, 중국인 금광촌, 유럽 목축인 등이 남긴 독특한 역사의 자취를 볼 수 있다.

항공편
클루서
휴식하기, 클루서

Clutha Gold Trail

클루서 골드 트레일에서 휴식과 햇볕 즐기기

트레일 달리기

클루서 마타아우 강을 따라 숲을 지나고 아름다운 보몬트 협곡을 넘어서 유서 깊은 철로를 만난다.

길이 73km, 난이도 2급의 클루서 골드 트레일에서 당일 여행을 하거나 록스버러 협곡 트레일, 오타고 센트럴 레일 트레일 등과 연결해 수일간의 사이클 모험에 나설 수 있다.

클루서 마타아우 강 동쪽 록스버러 댐 아래 500m쯤에 있는 커미셔너스플랫(Commissioners Flat)에서 트레일이 시작된다. 이정표가 잘 세워져 있어 따라가기 쉽다. 록스버러 타운에서 강줄기를 따라 수영객들에게 인기 있는 핀더스 연못(Pinders Pond)을 지난 후 내륙으로 이어져 밀러스플랫에 도착한다.

밀러스플랫에서 보몬트 마을까지 25km 구간은 새로 조성된 트레일, 유서 깊은 도로. 철로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마지막 네 번째 22km 구간이 보몬트에서 시작해 로렌스로 이어진다. 경사가 심하지 않은 길이 철로가 지나는 터널로 이어진 다음 에번스플랫과 로렌스로 가는 긴 내리막길이 시작된다. 로렌스는 세계 최대의 골드러시가 있었던 곳이다.

찾아가는 길

트레일 지도 보기

유의사항

로렌스를 포함한 센트럴오타고 남부 지역은 일 년 내내 자전거 여행자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계절마다 색다른 경험이 기다린다.

뉴질랜드 사이클 트레일 웹사이트에서 계절별 날씨를 제공하고 있다.

숙박시설

록스버러로렌스에서 숙박시설을 찾는다. 

현지 가이드

이 아름다운 여정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 투어가 있다. 어드벤처 사우스바이크 잇 나우의 친절한 직원들에게 문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