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많은 스키어라면 크라이스트처치 캔터베리 지역에서 이것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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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의 서던알프스에 지구 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하고, 험난하며, 모험가의 도전을 기다리는 코스가 있다.

유명한 스노보드 관련 브랜드인 버튼(Burton)이 애로스미스(Arrowsmith) 봉우리들 사이에서 카탈로그 촬영을 했고, 오스트리아 스키팀이 본국의 여름에 마운트헛 스키장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글렌 플레이크(Glenn Plake), 세스 모리슨(Seth Morrison), 샘 스무디(Sam Smoothy)와 같은 유명 선수들이 독특하고 이색적인 클럽 스키장을 다녀갔다.

  • 마운트헛 스키장의 남사면에는 메인 슈트(Main Chute)에서 뮤즐리 볼(Muesli Bowl)로 이어지는 코스를 포함한 더블 블랙 다이아몬드가 있다.
  •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가장 가까운 체어리프트가 있는 포터스 스키장(Porters Ski Area)에서는 헤드 월(Head Wall)과 블러프 페이스(Bluff Face)에 마련된 고급 코스가 더블 다이아몬드를 즐기는 스키어를 기다린다.
  • 캔터베리 지역에서 마운트올림퍼스(Mt Olympus), 브로큰리버(Broken River), 크레이기번(Craigieburn), 치즈맨(Cheeseman), 템플베이슨(Temple Basin)을 비롯한 클럽 스키장을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대부분 리프트나 너트크래커 로프 토(nutcracker rope tow)를 이용하여 거의 또는 전혀 손질되지 않은 백컨트리 코스로 가게 된다. 현지인으로 가득한 이 코스들에서, 3대째 클럽 스키어를 종종 볼 수 있고, 흥미진진한 모험을 찾는 용감한 사람들도 만날 수 있다.
  • 크레이기번에서는 미들베이슨(Middle Basin) 정상에 있는 슈트로 가거나 해밀턴피크(Hamilton Peak)까지 걸어 올라가 브로큰리버로 스키를 타고 내려가보자.
  • 템플베이슨의 베이스 롯지로 걸어 올라가는 45분간의 여정도 모험이라 할만 하다(짐은 화물용 리프트를 이용한다). 이곳에 도착해서 가장 재미있는 터레인을 골라보자.
  • 클럽 스키장을 처음 이용한다면, 블랙 다이아몬드 사파리스( Black Diamond Safaris)나 네온 폼 폼(Neon Pom Pom)의 가이드에게 안내를 맡겨보자. 두 곳 모두 일류 숙박시설을 갖추고 매일 필드 조건에 따라 클럽 코스를 선택해 가이드하고 있다.
  • 파우더 눈이 쌓여 있는 마운트올림퍼스의 클럽 스키장에서 하루를 보내고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곳에 마련된 온수 욕조에 몸을 담그자. 운이 좋으면 다른 현지 스키어들과 야간 스키를 즐기고, 산 중턱에 얼음이 된 호수를 찾아 즉석에서 컬링을 할 수도 있다.
  • 메스번 헬리 스키(Methven Heli Ski) 코스들은 난도가 심각하게(좋은 의미에서) 높다. 이 분야에서 신뢰를 쌓아온 설립자 케빈 뵈콜트(Kevin Boekholt)는 뉴질랜드의 여름에 캐나다와 그린란드에서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하루 5회 코스 일정(NZ $1,045)에 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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