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티카티 벽화, 전망대

현재 페이지

카티카티에서는 거리를 걷기만 해도 그곳에 있는 예술품들을 통해 현지 역사를 음미할 수 있다.

각 도시와 타운 및 마을에는 전해 내려오는 역사가 있다. 베이오브플랜티의 카티카티 타운은 그곳의 역사를 특이한 방법으로 전한다. 마을 전체가 이 지역의 화려했던 역사를 말해주는 장식으로 돼있는 것. 중심거리 내외에 있는 벽화, 조각, 세공품 등 35점 이상의 예술작품이 원래 마오리인들의 문화와, 초창기 울스터 개척자들의 목재벌목 시절과 농장을 하던 시절을 잘 묘사한다. 또 해외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은 전몰장병을 기념하는 커다란 기념비가 있고, 이걸 보려면 카티카티와 타우랑가 사이에 있는 테푸나에서 우회전을 하면 전망대로 갈 수 있다. 해발 286미터의 이 전망대에는 360도 전망이 시원하게 펼쳐져, 베이오브플랜티 해안을 비롯하여 이 지방 과수원들과 농장, 구릉진 농촌지방과 타우랑가 외곽까지 볼 수 있다.
항공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