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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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번지점프로 유명한 나라만큼 번지점프나 스카이점프같이 스릴 가득한 할거리가 많은 뉴질랜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심장이 두근대는 야외활동을 하면서 오랜 시간 깊게 남을 수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뉴질랜드를 여행하는 대표적인 방법중 하나인 캠핑카 여행도 어쩌면 잠깐 느슨해졌을 지 모르는 사이를 돈독하게 해주는 여행 스타일. 현지에서는 캠퍼밴이라고 부르는 캠핑카는 렌트 업체가 많아서 어디서나 쉽게 빌릴 수 있고, 캠핑카 크기부터 구비시설까지 고를 수 있는 종류도 다양하다. 또, 캠핑카 여행의 필수인 캠핑장도 전국 어디에나 많아서 중간중간 청소를 하거나 전기 충전을 하기에 편리하다.

뉴질랜드는 숙박시설 종류가 많다. 일반적인 호텔은 물론 현지인의 따뜻한 환영과 함께 현지식 아침식사도 할 수 있는 민박형 B&B, 독특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뉴질랜드 스타일 부티크 숙소와 자연과 함께하는 고급 롯지, 한국에서는 콘도라고 부르는 주방시설이 갖춰진 모텔까지 서로 다른 종류의 숙소를 바꾸면서 여행하는건 새로운 매력이다.

하루는 조용하게 흐르는 강을 바라보며 럭셔리 숙소에서 샴페인 한 잔과 함께 사랑을 속삭이고, 하루는 캐주얼한 배낭여행객용 숙소인 백패커즈에서 묵으며 외국에서 온 여행객들과 젊음을 느껴보다보면 서로에 대한 새로운 느낌을 갖게 될 것이 분명하다.

미국 TV 프로그램인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에서 주인공이 했던 것처럼 헬리콥터를 타고 호수가 가까운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와인 한잔과 치즈를 먹으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해보자. 잊고있던 설레임이 다시 살아날 지도 모른다.

뉴질랜드를 여행하면서 자연도 느끼고 로맨스도 함께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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