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카하/마운트 브루스 국립 야생동물 센터

이곳에서는 멸종위기에 처한 뉴질랜드 동물을 번식시켜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매일 먹이를 주는 오후 3시 경이면 숲속에서 야생 카카가 뛰쳐 나옵니다.
  • 어둡게 만들어 놓은 사육실에 가면 키위가 나뭇잎을 뒤지며 먹이를 찾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 코카코, 스티치버드, 타카헤, 카카리키, 블랙틸 등 희귀한 뉴질랜드 토착 조류도 많이 보입니다.
  • 매일 먹이를 주는 오후 1시 30분 경이면 뱀장어가 거세게 물을 휘젓습니다.
  • 시청각 자료가 30분 간격으로 상영되고 뉴질랜드 조류 생태에 관한 흥미로운 교육용 전시물이 있습니다.
  • 리무, 라타, 카히카테아, 타와 같은 거목을 구경하는 짧은 산책길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