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노키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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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타운에서 글레노키로, 글레노키에서 파라다이스로 가는 길은 카메라만 대면 그림이 되는 곳.

뉴질랜드에서 운전하기

뉴질랜드에서 운전할때 알고 있어야할 가장 중요한것들.

글레노키에 가려면 퀸스타운에서 레이크 와카티푸를 끼고 한시간 정도를 가게되는데, 동화같은 호수를 높이 치솟은 산맥이 둘러싸고 있어 가는 길이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글레노키에 도착하면 퀸즈타운과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아담하고 소박한 작은 마을은 가슴이 시릴만큼 탁월한 산악 경치가 일품이다.

글레노키는 예전에 마오리가 포우나무(옥)을 찾아 웨스트코스트로 이동할 때 쉬어가는 장소로 쓰이던 곳으로, 지금은 마운트어스파이어링 국립공원 투어의 베이스, 젯보트나 스카이다이빙, 4WD 투어, 승마 트레킹 등 야외활동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글레노키에는 조금 더 올라가면 나오는 마을 파라다이스는 이름 그대로 천국만큼 아름다운 곳으로, 영화 반지의 제왕이 촬영된 곳이기도 하다. 파라다이스에서 볼 수 있는 영화 속 장소는 로스로리엔, 아몬헨, 오르상크, 아이센가드 등이 있다.

11월부터 3월 사이에 인기 있는 드라이브 코스이다. 도로 폭이 좁아서 지정된 장소에서만 차를 대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운전대를 잡기 전에 뉴질랜드에서 운전하기에 관해 자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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