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아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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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개봉된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과 2008년에 개봉된 ‘캐스피언 왕자'가 촬영된, 뉴질랜드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촬영지를 찾아가자.

뉴질랜드의 영화감독 앤드루 애덤슨이 누구나 동심으로 돌아가 즐길 수 있는 파우누스, 사티로스, 켄타우로스가 등장하는 동화를 각색하여 2005년 제작한 영화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이 누계 수입으로 역대 영화 중 41위에 올랐다.

그 뒤, ‘나니아' 후속편으로 ‘캐스피언 왕자'(2008)와 ‘새벽 출정호의 항해'(2010) 등 2편이 더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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