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의 10대 인스타그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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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멋진 사진을 찍으러 어디로 갈까? 인스타그램이 뽑은 뉴질랜드의 10대 사진 촬영지가 있다.

10. 와나카 호수(오타고)

서던알프스에 둘러싸인 와나카 호수 지역(레이크와나카)은 여름에는 하이킹과 와인 시음 여행, 겨울에는 스키와 스노보드 여행으로 완벽한 곳이다. 두고두고 간직할 멋진 사진을 찍을 기회도 무궁무진하다. 눈 아래 와나카가 펼쳐진 이 사진은 로이스피크(Roy’s Peak) 정상에서 촬영했다. 사진 @kevin_al_paso.

와나카 호수
로이스 피크(Roy's Peak), 와나카 호수

@kevin_el_paso

로이스피크(Roy's Peak)의 절경

9. 프란츠조셉 빙하(남섬)

마치 얼음으로 이루어진 고대의 강처럼 보이는 프란츠조셉 빙하가 서던알프스의 고지에서 우림이 우거진 웨스트코스트까지 흘러내리고 있다. 빙하 말단벽까지 쉽게 걸어갈 수 있고, 가이드 하이킹을 하면 빙하 위에서 인스타그램에 올릴 환상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사진 @lillianrichards.

웨스트코스트
프란츠조셉 빙하, 웨스트코스트

@lillianrichards

프란츠조셉 빙하

8. 마운트마웅가누이 해변(타우랑가)

키위(뉴질랜드인)가 즐겨 찾는 여름 휴가지, 마운트마웅가누이(Mount Maunganui)는 파도와 금빛 모래사장, 붐비는 카페 등으로 유명하다. 이 사진은 해변 끄트머리에 높이 솟은 마오우오(Maouo) 산 정상에서 촬영되었다. 사진 @skitnz.

베이오브플렌티
마운트마웅가누이, 베이오브플렌티

@skitnz

마운트마웅가누이

7. 아벨태즈먼 국립공원(남섬)

파도가 잔잔한 금빛 모래사장, 갯바위로 덮인 곶과 녹음이 우거진 숲,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야생동물 등, 아벨태즈먼 국립공원을 사진에 담아보자. 카약을 이용하거나 하이킹도 할 수 있다. 수정처럼 맑은 물에서 해수욕을 즐기며 몸을 식힐 시간도 넉넉히 잡자. 사진 @sarahjamola.

넬슨
아벨태즈먼 국립공원, 넬슨

@sarahjamola

아벨태즈먼 국립공원

6. 호비튼 무비 세트(마타마타)

호빗의 집들부터 푸른 전원의 정경까지, 백엔드(Bag-End)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이 마치 마법에 걸린 듯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 미들어스(중간계)를 구현한 호비튼 무비 세트가 초롱꽃(Bluebell), 파티트리(Party Tree) 그리고 그린 드래곤 인(Green Dragon Inn)으로 완성되어 있다. 사진 @shaun_jeffers.

해밀턴 - 와이카토
호비튼 무비 세트, 해밀턴 - 와이카토

@shaun_jeffers

호비튼 무비 세트

5. 밀포드사운드(피오르드랜드)

한때 ‘세계의 8대 경이'로 꼽힌 밀포드사운드의 하늘로 치솟은 봉우리, 수직의 절벽, 야생 그대로의 숲, 그리고 잉크처럼 짙은 청색의 물은 잊을 수 없는 한 폭의 그림이다. 운이 좋아 비가 오는 날이면 수백 개의 폭포가 떨어져 내리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 @rachstewartnz.

피오르드랜드
밀포드사운드, 피오르드랜드

@rachstewartnz

밀포드사운드

4. 스카이 타워(오클랜드)

스카이 타워(Sky Tower)는 오클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높이 328m에서 발아래 펼쳐진 여러 화산과 섬, 해변, 그리고 수많은 지형지물을 볼 수 있다. 사진 @lifeinfocus_davidcoad.

오클랜드
스카이 타워, 오클랜드

@lifeinfocus_davidcoad

스카이 타워

3. 타카푸나 해변(오클랜드)

하버브리지(Harbour Bridge)를 건너 오클랜드 노스쇼어(North Shore)로 건너가면 햇볕과 바다를 좋아하는 이들의 메카인 타카푸나 해변(Takapuna Beach)이 나온다. 모래를 잔뜩 묻히고 들어서는 손님을 반겨주는 여유롭고 맛있는 카페들이 해변으로 이어진 거리마다 즐비하다. 사진 @lola.photography.

오클랜드
타카푸나 해변, 오클랜드

@lola.photography

타카푸나 해변

2. 퀸스트리트(오클랜드)

퀸스트리트(Queen Street)에는 다양한 문화와 음식, 역사유산, 화려한 쇼핑가까지 한데 녹아 있다. 워터프런트로 이어진 거리를 따라 걸으며 오후를 보내고, 항만을 내려다보는 바이어덕트에서 저녁놀을 바라보며 저녁 식사를 즐기자. 사진 @lifeinfocus_davidcoad.

오클랜드
퀸스트리트, 오클랜드

@lifeinfocus_davidcoad

퀸스트리트

1. 테카포 호수(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서던알프스에 쌓인 빙하에서 발원한 테카포 호수의 물빛은 밝은 녹청색이다. 남섬 깊숙이 자리한 이 호수는 금색의 긴풀(터석풀)과 높이 솟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 세상이 아닌 듯한 색채로 이루어져 사진을 위해 존재하는 곳만 같다. 사진
@terence.huang.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테카포 호수,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terence.huang

테카포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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