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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가 시작된 곳

노스랜드는 시작이라는 단어에 걸맞은 곳이다. 마오리 탐험가 쿠페가 목제 와카(항해용 카누)를 타고 뉴질랜드에 처음 도착했던 곳이고, 그가 전설적인 나토키마타화오루아 와카로 마오리 사람들을 이끌고 다시 찾아 온 곳이다.

와카의 노를 저어 대양을 항해하려면 결단력과 상호 협력, 강력한 비전이 필요하다. 쿠페와 그를 따르던 사람들의 호키앙가 항만 상륙은 별자리로 방향을 정하고 두 팔의 힘에 의존해야 하는 길고 험난한 여정의 정점이었다.

노스랜드
와카 여행, 노스랜드

Sara Orme

초기 탐험가들이 나섰던 길고 긴 여정은 위대한 힘과 결단력 없이는 불가능했다.

두려움을 모르는 이 용감한 여행자들이 긴 항해 끝에 밟았던 노스랜드 땅은 지금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다. 그러나 언제나 변함없이, 이 풍요한 약속의 땅을 마오리 인들은 사랑하고 보호해왔다.

1840년 마오리 부족장들과 영국 여왕의 대표가 와이탕이 조약을 체결한 장소에서 멀지 않은 곳에 나토키마타화오루아의 복제 와카가 전시돼 있다. 나토키마타화오루아는 처음 이곳에 발을 디딘 사람들의 용기와 소망을 상징하며, 지금도 협력과 상호 존중을 통해 여정을 계속하고 있는 두 민족을 표현하고 있다.

언제나 그래 왔듯 이곳은 우리의 고향이다. 우리 조상에게 주어진 선물이었고 우리가 물려받은 옛 고향이다. 여기에서 제일 높은 언덕에 올라가면 눈 앞에 펼쳐진 모든 땅이 우리의 옛집이다. 이곳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땅인지 이루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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