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스본

이스트랜드

이스트랜드

하이라이트

  • 서핑으로 유명한 해변들
  • 와인 트레일 - 샤르도네 와인
  • 마오리 문화유산

거리

  • By car: 로토루아에서 3시간 30분
  • By plane: 오클랜드에서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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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본은 세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도시이자 서핑 해변으로 유명하다.

비공식적인 뉴질랜드 샤도네의 수도인 기즈본은 다양한 와인트레일과 훌륭한 와이너리가 많다. 그 덕에 와이너리 사이를 오가는 교통편 및 투어 업체가 많다. 카이티 비치는 캡틴 쿡이 1769년 처음 뉴질랜드에 도착한 곳으로, 그림같은 테포호 오라위리 마라에 근처에 있다. 마오리 문화에 관심이 많다면 빼놓지 말아야 할 곳이 기즈본인데, 도시의 많은 부분이 전통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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