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높은 산맥과 원시 수림, 화산 지형, 아름다운 해안의 풍경을 감상하고, 지구 다른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야생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곳, 뉴질랜드.
많은 여행자가 돌고래를 보거나, 돌고래와 함께 바다에서 수영한 것을 뉴질랜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의 하나로 손꼽는다.
구릉진 농장 지대의 농부들이 말하듯, 이 나라의 거친 야생의 지형을 누비는 데는 말이 최고의 교통수단이다.
뉴질랜드에는 세 종류의 펭귄이 서식한다. 각기 개성이 다른 이 새들을 보며 경탄을 금할 수 없다.
강력하고 폭발적인 지열과 화산지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것, 여행지로서 뉴질랜드가 가진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이다.
정원 가꾸기를 즐기는 사람에게 뉴질랜드는 안성맞춤의 여행지. 이곳의 온화한 기후에서 온갖 종류의 토종과 외래종 식물들이 한껏 아름답게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