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파레는 타라나키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주민을 대신해서 소유, 관리하는 두 곳의 전통유산 저택 중 하나다. 두 곳 모두 매일 문을 열며 무료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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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파레는 타라나키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주민을 대신해서 소유, 관리하는 두 곳의 전통유산 저택 중 하나다. 두 곳 모두 매일 문을 열며 무료 입장이다.
유명 건축가였던 제임스 채프만-테일러(James Chapman-Taylor)가 설계한 홈스테드 가옥의 우아미와 반듯하게 복원된 정원의 아름다움에 취해보자. 와이화카이호강을 굽어보는 언덕지대에 조성된 이곳은 타라나키 지방의 유수한 조경정원이다. 원래 이 저택을 지었던 저명 사업가 러셀 매슈스(Russell Matthews) 경과 그 가족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사람들의 위세와 라이프스타일과 스토리가 고스란히 배어있다. 눈부신 저택 뜰을 둘러보노라면 제임스 채프만-테일러의 마술같은 건축 역량에 놀라움을 감추기 어렵다. 친구들과 함께 여유롭게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인 환경이다. 투파레는 타라나키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주민을 대신해서 소유, 관리한다. 매일 문을 열며 무료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