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라케이 골프 + 자연보호구

전원에 둘러싸인 180헥타르의 자연 구릉 지형에 세워진 와이라케이 골프 코스는 챔피언 티로부터 6,460m, 대형 벙커 108개의 등으로 구성된 국제 규격의 챔피언십 골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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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 피터 톰슨(Peter Thomson) 설계
  • 뉴질랜드 제1의 골프 코스, 골프 전문지 독자 설문조사(2011년)

거리

  • 타우포에서 8분
  • 오클랜드에서 45분

적합한 방문 시기

11월 - 4월

연락

개요

주위를 둘러싼 아름다운 토착 삼림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된 와이라케이 골프장에서 아름다운 경치, 새들의 지저귐을 즐길 수 있다. 뉴질랜드에서 유일하게 자연보호구에 마련된 골프장으로서 이 나라 최고의 골프 코스 중 하나이다.

천적이 없는 자연보호구로서, 다채로운 색상의 깃털을 자랑하는 꿩과 호로새(뿔닭), 갈색쇠오리, 뉴질랜드를 상징하는 키위까지 다양한 종류의 새들과 다마사슴이 이곳에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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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코스

파72의 챔피언십 18홀 코스, 5개 티 박스

시그니처 홀

쇼트 홀: 파4의 8홀(일명 파머스 폴리.Farmer’s Folly), 롱 홀: 파5의 14홀(일명 로그.The Rogue)

남성용 티 여성용 티
뉴질랜드 골프협회(NZGA) 슬로프 110 - 130 128 - 139
코스 등급 66.8 - 73.4 71.5 - 76.6
코스 길이 5084 - 6460m 5084 - 5853m

이용 요금

모두 뉴질랜드 달러($NZ)이며, GST가 포함된 금액이다.

라운드당 요금
성인 (18홀) $175
리플레이 $100
뉴질랜드 골프 클럽 회원 $135
호주 골프 클럽 회원 $175

서비스

  • 18홀의 챔피언십 골프 코스
  • 골프용품을 망라한 프로샵
  • 프로 골프 코치 2명
  • 다양한 골프 카트 보유
  • 고급 클럽, 골프화, 수동 카트 대여
  • 연습용 티 구역과 쇼트 코스, 퍼팅 그린
  • 주류판매면허가 있는 클럽하우스 및 바(Sprig Bar)
  • 레슨 가능

특징

  • 챔피언십 골프 코스
  • 천적이 없는 자연보호구
  • 뉴질랜드 골프 코스 1위, PGA 및 뉴질랜드 골프 매거진(NZ Golf Magazine) 독자 설문조사

영업시간

오전 7:30

프로샵(스타터 실)

오전 7:30

클럽하우스

오전 8:30, 수요일과 일요일의 클럽 시간은 오후 12시 - 2시

회원의 날 및 유지보수 일정

유지보수를 위해 3월과 9월에 1주씩 폐장

주소

와이라케이 골프 + 자연보호구, State Highway One, 와이라케이, 타우포, 뉴질랜드.

연락

본 페이지 작성자 Wairakei Golf and San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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