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지구상에서 도로도 없고 전화와 TV까지 없는 곳은 손꼽을 정도다. 이러한 원시 대자연 속에서 예티 투어스와 함께 카누에 몸을 싣고 아름다운 황가누이강을 따라 내려가는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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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지구상에서 도로도 없고 전화와 TV까지 없는 곳은 손꼽을 정도다. 이러한 원시 대자연 속에서 예티 투어스와 함께 카누에 몸을 싣고 아름다운 황가누이강을 따라 내려가는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는다.
황가누이강은 통가리로산의 기슭에서 발원해 뉴질랜드에서 가장 독특한 국립공원의 하나를 지나 태즈만해까지 구비구비 흐른다. 이 국립공원에서 여행자들은 며칠 동안 평화와 정적의 극치를 맛볼 수 있다. 항행 가능한 강으로서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이 강을 따라 내려가며 문득 갖가지 토착조류가 나무 위에서 노니는 광경을 바라보노라면 어느새 이 강 주변에 감도는 마법에 홀리는 듯하다. 밤에는 매일 강둑에 위치한 야영장이나 산장에 묵는다. 예티 투어스 특유의 고객 중심적 어드벤처와 면밀한 준비작업이 뒷받침되므로 비록 야성의 대자연 속이라도 든든하기 짝이 없다. 당사의 여러 가이드 안내 투어를 이용해도 좋고, 아니면 필요한 장비 일체만 빌려 독자적으로 어드벤처에 나서도 된다.
예티 투어스, 61 Clyde Street, 오하쿠네, 루아페후, 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