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산야, 해안 탐험을 꼽는 여행자들이 많이 있다. 모험을 원한다면 맥박을 고동치게 하는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만으로 일정을 만들어도 될 만큼 다양하다. 진정한 쉼과 휴식이 있는 여행을 원한다면, 온천과 와이너리, 문화체험의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다.
이것은 뉴질랜드에서 할 수 있는 수많은 일 중 몇 가지 예일 뿐. 자, 먼저 리스트를 만들어보자.
모험 스포츠를 갈구하는 당신을 위한 뉴질랜드에서 일생일대의 모험 여행에 나서보자.
스포츠 애호가들의 즐거움 – 에너지로 가득한 심신을 위한 수많은 뉴질랜드의 액티비티!
뉴질랜드 스키여행을 상상해 보자, 화창한 겨울날 숨 막히게 아름다운 경치와 첫눈으로 가득 덮인 산. 이것보다 더 환상적일 수 있을까?
뉴질랜드 사람들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마오리 문화는 다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하고 놀라운 경험을 여행자들에게 선사한다.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해안선과 호수와 강이 있는 뉴질랜드는 수상 스포츠의 메카.
여행지에서 음식과 와인을 맛보는 것을 즐기는 여행자들이 많다. 미식과 식도락에 관심 있는 여행자라면 뉴질랜드에서 미각 기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자연이 스스로 연출하는 장관과 독특한 야생 동식물의 세계는 뉴질랜드 최고의 자랑거리이다.
하이킹은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광대한 야생보호구역을 탐험하는 최고의 여행 방법이다. 자, 이제 배낭을 꾸리고 등산화를 신자.
10여 년 전 영화 <반지의 제왕>이 처음 개봉된 이래 ‘미들어스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뉴질랜드. 그리고 지금, 2012년 11월 28일 웰링턴에서 세계 최초의 시사회가 열리는 <호빗: 뜻밖의 여정> 으로 다시 뉴질랜드에 세계 영화팬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뉴질랜드 전국적으로 투어업체들로 형성된 대형 투어 네트워크가 있고, 가이드 투어를 이용하면 쉽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 단체 여행객을 위한 맞춤 투어도 있다.
뉴질랜드의 배낭여행자들은 순수 그 자체인 자연의 다양함과 풍성함을 경험하고, 각종 모험을 비롯하여 다채로운 야외활동을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