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섬 여행 일정

북섬의 해변과 지열 지대로 가는 여정

8
1329km
826mi

여행 루트

오클랜드 시티 ~ 웰링턴 중심지

하이라이트

  • 베이오브아일랜즈 해변
  • 로토루아의 지열 활동
  • 작고 멋진 수도

적합한 여행 시기

September - April

뉴질랜드 최초의 수도에서 지금의 수도까지 가는 북섬 여행의 대장정이다. 베이오브아일랜즈에서 역사 유적지에 가보고 바다의 아름다움을 만끽한 후, 아름다운 동해안을 따라 오클랜드로 내려와 이 도시의 매력에 빠져본다.

코로만델과 베이오브플렌티는 여유로운 해변 생활, 창조적인 문화가 흥미롭게 조합된 여행지인 한편, 로토루아와 타우포는 특이한 지열 현상을 관찰하고 마오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미식과 와인의 고장인 네이피어와 마틴버러를 거쳐, 세계에서 가장 작지만 가장 멋진 여행지 웰링턴에 도착한다.

제1일

Auckland - Paihia

22

25 km

15 mi

45

오클랜드

Your journey begins with a short flight from Auckland to Kerikeri in the Bay of Islands, where you should pick up a hire car or motorhome.

The resort town of Paihia makes an excellent base for exploring the Bay of Islands. Catch a cruise to the outer islands or a ferry to the charming township of Russell. The historic Treaty House at Waitangi marks the beginning of New Zealand as a nation.

오클랜드 중심업무지구 쇼핑가에서 가족과 함께 디자이너 브랜드 쇼핑에 나서기

오클랜드 시티 에서 출발

쇼핑이며 맛집, 예술과 문화, 아름다운 자연경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오클랜드 도심은 활기에 넘치는 도시이다.

하루루 폭포로 가는 와카 투어

파이히아 에 도착

베이 오브 아일랜즈 대부분의 투어가 출발하는 곳.

시간/거리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