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섬 여행 일정

크라이스트처치, 아카로아, 아서스패스로 가는 여정

4
355km
221mi

여행 루트

크라이스트처치 ~ 크라이스트처치

하이라이트

  • 프랑스 식민지 마을 아카로아
  • 트랜즈알파인 기차
  • 펑키한 크라이스트처치

적합한 여행 시기

연중 내내

발 빠르게 변화하는 펑키한 크라이스트처치 시내를 탐방하고, 프랑스풍 아카로아에서 흥미로운 역사, 항만 크루즈,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로 돌아와 밤을 지낸 후 산악 마을인 아서스패스로 향한다. 이곳의 하이킹 트랙을 따라가면서 뉴질랜드의 다양한 토종 새들을 만나게 된다. 크라이스트처치로 돌아오는 길에 인심 좋은 여러 마을을 지나고 카페에도 들러본다.

제1일

크라이스트처치 - 아카로아

1 시간

19

82 km

51 mi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아카로아로 가면서 뱅크스 반도(Banks Peninsular) 지역을 여행할 수 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출발하여 터널을 지나 리틀턴(Lyttelton)으로 들어선다. 2011년의 지진 피해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바들이 문을 열고 있고, 여러 지역사회 프로젝트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예를 들어, 타운 중심가에 공중 사우나가 들어섰고, 토요일마다 서는 파머스 마켓(농산물 장터)도 가볼 만하다.

아카로아를 향해 가버너스베이 로드(Governors Bay Road)를 달린다. 도중에 거버너스베이 중심가에 있는 ‘쉬 초콜랫’(She Chocolat)에 들려본다. 브런치, 점심, 간식 메뉴가 있고, 핫초콜릿과 과자로 유명하다. 경치 또한 절경이다. 이어서 차터리스베이 로드(Chateris Bay Road)를 타고 뱅크스 반도를 계속 달린다. 숨어 있는 여러 만을 볼 수 있다.

아카로아에서는 거리 이름, 레스토랑의 음식들, 개성이 강한 모습 등 초기 프랑스 식민지 마을의 프랑스풍 특색을 느낄 수 있다. 타운의 멋진 레스토랑을 찾아 저녁 식사를 하자. 자그마한 비스트로의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도 있다.

아카로아 박물관과 아름답게 보존된 유서 깊은 코티지를 방문한다. 하버 크루즈를 하면서 돌고래, 펭귄, 물개들을 만날 수 있다. 아카로아에 다양한 숙박시설이 갖춰져 있지만, 현지인의 정서를 느끼고 싶다면 비앤비를 추천한다.

캐셜 몰 리스타트 프로젝트,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 에서 출발

크라이스트처치는 현대적 문화와 역사적인 아름다움이 절충되어 있는곳이다. 여행일정에서 만드시 방문해야 하는 남섬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아카로아의 자이언츠 하우스

아카로아 에 도착

아카로아는 뉴질랜드 최초의 프랜치타운으로, 역사적인 건물과 웅장한 항구를 자랑한다.

시간/거리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