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터버리의 열기구 타기
캔터버리 플레인은 뉴질랜드에서 열기구를 타기 가장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늘이 청명하고 바람이 심하지 않는 날은 하늘에서 잠깐 휴식을 즐기기에 그만입니다. 바람을 따라 둥실둥실 떠다니면서, 알프스의 모습은 물론 파랗게 펼쳐지는 태평양의 진면목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진: Tourism 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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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 캔터버리
(Christchurch - Canterb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