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타라나키의 여름철 풍경


사진에 있는 마운트 타라나키의 모습은 에그몬트 국립공원의 북쪽에 있는 최근에 정비한 워킹트랙, 포우아카이 서킷을 걸은 사람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에그몬트 국립공원에는 짧게는 30분, 길게는 5일이 걸리는 다양한 워킹 트랙이 있어 일정이나 체력에 따라 적당한 코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등산 도중에 하룻밤 묵어야 할 사람들을 위해서 헛(산장)이나 롯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진: Rob Suisted


타라나키 (Tarana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