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플랜드 트랙에서 잠시 쉬면서 목을 축이는 등산인


코프랜드 트랙은 남섬의 서해안에서 시작하여 코프랜드 패스를 거쳐 쿡 산까지 연결되는 등산 코스입니다. 이 트랙의 산악 지대를 넘으려면 등산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대부분은 웰컴 플랫에 있는 온천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당일치기 하이킹을 선택하죠. 계곡에는 투명하게 깨끗한 개울이 많아 시원하게 약수물로 목을 축일 수 있습니다.

사진: Rob Suisted


웨스트코스트 (West Co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