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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만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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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안내 1일 - 기내1박 2일 -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대평원을 지나 뉴질랜드 최고봉 마운트 쿡으로 이동 하시게 됩니다. 이곳에서 빙하 착륙 경비행기의 경험을 해 보시는 것이 어떨지요? 멀리서 보는 빙하와 직접 빙하에 내려 사진도 찍고 설원의 장대한 광경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후에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그래서 여황의 도시로 불리우는 퀸스타운으로 이동 하시게 됩니다. 퀸스타운 도착 후 버스가 여러분을 숙소로 모셔다 드릴 것입니다. 저녁 식사도 하실 겸 퀸스타운 시내를 한 번 돌아보시는 순간 퀸스타운의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에 여러분의 마음을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4일 - 퀸스타운 이 날은 여러분 스스로의 취향에 맞게 본인 스스로 즐기실 수 있는 자유 일정 입니다. 440m의 높이를 3분만에 오르는 세계에서 몇 안되는 스카이라인 곤돌라를 타고 와카티푸 호수와 퀸스타운 시가지를 구경 하실 수 있고, 퀸스타운의 명물인 제트보트 타기, 와카티푸 호수에서 증기선을 타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님 그 유명한 번지 점프를 통해 담력 테스트를 하시거나 급류타기(래프팅) 또는 승마등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잊지 못할 추억거리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자유일정을 미리 알려주시면 저희가 미리 모든 하루의 일정을 만들어 드립니다. 물론 예약도 함께…5일 - 밀포드사운드/테아나우 와카티후 호수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킹스톤을 지나 테아나우에 도착하여 잠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갖은 후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으로 들어서게 됩니다. 장엄한 산들과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만년설, 비가 오면 만들어 지는 자연 그대로의 수많은 폭포들과 호머 터널을 지나 밀포드 사운드에 도착 하신 후 유람선을 탑승하시게 됩니다. 수 천 피트에서 떨어지는 폭포와 해안 경계선이 그림처럼 굽어 든 피요르드랜드의 환상적인 밀포드사운드에서 크루즈를 타고 바다에서부터 세로로 솟아있는 폭포를 감상하시며 타즈만 바다로 나가시게 됩니다. 밀포드 사운드로 돌아오시는 여정에는 바위 위에서 오수에 잠겨 있는 물개와 크루즈를 따라 오는 돌고래 떼들도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크루즈 후 호반의 도시 테아나우로 이동하시게 됩니다. 오늘 저녁은 테아나우 반딧불 동굴에서 밤하늘에 빛나는 은하수 같은 전경- Glowwarm 이 빛을 발하는 장관 - 을 감상하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6일 - 더니든 오늘은 흡사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와 견줄만하다는 교육의 도시 더니든으로 향하게 됩니다. 스코트랜드의 문화가 그대로 남아있는 더니든에 도착하신후 오후에는 자유롭게 더니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선택 옵션 : 자연의 나라 뉴질랜드를 직접 경험 하실 수 있는 자연 관광 - 가장 멀리 나는 새 알바트로스 또는 펭귄을 직접 보실 수 있는 - 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7일 - 더니든/크라이스트처치 오마루와 티마루, 켄터베리 평야를 지나 영국보다 더 영국다운 도시 남섬의 관문 크라이스트쳐치에 도착합니다. 오후시간은 자유일정입니다8일 - 귀국 상품조건포함내역 불포함내역
유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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