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웨이 커피 컵
코로만델(Coromandel) 지역에 있는 드라이빙 크릭 레일웨이(Driving Creek Railway)는 협폭 산악 철도, 14,000여 그루의 식목 토착나무, 도예 공방, 그리고 철도 커피 컵 등으로 유명하다.
베리 브릭켈(Barry Brickell)은 1961년에 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코로만델(Coromandel)로 이사해 다음 25년 동안 철도를 건설하는 데 온 정력을 쏟았다. 이 철도가 뉴질랜드에서 유명한 드라이빙 크릭 철도(Driving Creek Railway)가 되었다. 원래는 본인의 도자기 공방이 있는 곳으로 점토와 소나무 연료를 수송하기 위해 건설했다.
이 철도 및 도자기 공방 배후에는 혼합 예술, 환경 보존, 공학에 대한 베리의 비전과 열정이 있었다. 그는 협폭 철도를 건설했을 뿐 아니라, 큰 삼림 복원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도자기, 조각, 타일, 벽돌 생산 등을 만드는 뉴질랜드 최고의 다목적 공방을 설립했다.
총 3km 길이의 철도 주변에는 환상적인 파노라마 경관이 있고, 높다란 전망실 '아이풀 타워'에는 황홀한 전망, 좋은 철도 커피와 차가 기다린다. 커피와 차는 '철도 컵'을 이용해 제공되는 데, 이 컵은 현지 도예가에 의해 만들어졌다.
관련 토픽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