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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친환경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천연 미용 제품의 자생 원료로 마누카꿀, 하라케케 혹은 아마, 검은 고사리, 카와카와, 포후투카와, 바다 켈프, 유기농 밀랍 등이 있다.
환경을 배려하는 여행자라면 마음을 놓아도 된다. 이제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며 뉴질랜드를 여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뉴질랜드는 전국 어디에서든 단 몇 시간이면 다른 어떤 곳이라도 갈 수 있어 무척 편리하다. 비행기, 렌트카, 기차 같은 교통수단 이외에도 이용 가능한 방법이 많아 육해공 어떤 경로를 선택하든 자신의 어드벤처 취향에 맞는 이동수단이 있다.
카우리 나무는 이 침엽수속에 속하는 뉴질랜드 고유나무로서는 유일한 종류다. 큰 것은 높이가 60m, 몸통 둘레 16m까지 자라는 어마어마한 수종이며 최고 2천 년간 살 수 있는 고대 나무다. 노스랜드의 타네마후타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카우리로, 그 위용에 걸맞게 ‘숲의 신’이라는 적절한 이름이 붙었다.
뉴질랜드의 골프 스타 마이클 캠벨은 1969년 2월 23일 생이며 2003년 1월 현재, 세계 랭킹 19위다.
뉴질랜드의 건강하고 여유있는 라이프스타일은 흔히 로하스(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로 표현되는 테마와 맥을 같이한다.
뉴질랜드 여름철 풍경은 지구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진기한 모습이다.
뉴질랜드 체험에 있어 전국 각지의 숲, 언덕, 뒤뜰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새들의 특별한 소리를 들어보는 것은 필수다. 이는 멸종위기에 처하여 세계보전연맹의 레드리스트에 오른 73종의 뉴질랜드 토착 조류의 듣기좋은 합창곡으로 반드시 보호되어야 하는 소리이다.
뉴질랜드의 크리스마스는 여름 휴가철과 맞물려 가족이 서로 선물을 주고받고 파티를 벌이는가 하면 해변으로 같이 휴가를 떠나는 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피오르드랜드에 자리잡은 다우트풀사운드는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피오르드랜드 볏 펭귄" 등 독특한 대자연의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