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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탐방이라고 해서 굳이 불편한 텐트에서 지내야 할 까닭은 없다. 뉴질랜드의 대자연 롯지는 생태관광의 선두주자다.
5mm 크기의 물고기를 잡는 일에 사람들이 흥분해 한다면 믿기 어렵겠지만 뉴질랜드의 화이트베이트(잔 뱅어) 철이 되면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진다.
세계에서 문신 인구가 제일 많은 나라의 하나인 뉴질랜드에 남태평양 지역에서 처음으로 문신 박물관이 개관되었다.
남 캔터버리 지역의 아름다운 티마루는 "뉴질랜드 장미 타운" 으로 점차 명성을 날리고 있다.
뉴질랜드는 최근 급속도로 부상하고 있는 신흥 와인 생산국이다.
청정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생활하는 뉴질랜드 사람들은 유기농 식품과 와인, 맥주를 생산하는 일에 적극적이다.
남태평양과 마오리 취향이 가미된 독창적인 뉴질랜드 온천 체험이 이루어진다.
깨끗하고 푸른 나라 이미지에 걸맞게 뉴질랜드는 자연 원료로 만든 화장품이 많이 생산된다.
'카이'는 마오리 말로 '음식'이라는 뜻이다.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는 수렵과 경작을 하는 한편 숲, 하천, 바다, 들에서 먹을 것을 채집했다.
"세계 10대 수중 원더랜드 중 하나" - 작고한 전설적인 해양학자, 쟈크 쿠스토(Jacques Cousteau)가 푸어 나이트 아일랜드 해양 보호구를 가리켜 한 말이다. 아마 스쿠버다이빙 장소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찬사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