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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학자이자 뉴질랜드 관엽식물의 대가인 토니 포스터는 노스랜드의 은밀한 곳에서 새로운 벤처 사업을 시작했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뉴질랜드 식물생태에 대한 체험식 투어를 실시하는 것이다.
와이카레모아나 호수는 민물 송어 낚시와 사냥으로 유명하며 뉴질랜드 10대 트랙의 하나가 있는 곳이다.
와이헤케 섬에 있는 코넬스 베이 옥외 조각공원에 가면 뉴질랜드 저명 조각가들의 대형 현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마오리 전통 식재료를 써서 현대식 키위 메뉴를 만들어내고 있는 뉴질랜드 요리사들이 계속 늘고 있다.
로토루아 밀레니엄 호텔의 니카우 레스토랑은 전통 재료로 만든 현대식 메뉴를 선보인다.
랠리 드라이브 뉴질랜드는 세계 수준의 시설을 갖춘 자동차 경주 학교다.
피오르드랜드에 자리잡은 다우트풀사운드는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피오르드랜드 볏 펭귄" 등 독특한 대자연의 경험을 선사한다.
오클랜드 서해안의 무리와이는 서핑을 즐기기 아주 좋은 해변으로 해안선이 60 km나 되고, 약 8 km의 지역 공원과 연결된다.
타라나키는 화려한 장미, 철쭉, 후크샤(바늘꽃과), 토종화초 등의 정원 단지로 유명하다.
헌터스 와인의 제인 헌터와 페레그린 와인의 미셀 리처드슨 두 사람은 와인 업계의 정상을 차지한 뉴질랜드 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