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친환경 정책은 바로 이런것!
2009년 6월 24일
그린 캔버스 인 뉴질랜드 (Green Canvas in New Zealand) 미디어 세미나 개최
100% Pure New Zealand 관광 마케팅 브랜드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다. 뉴질랜드의 깨끗하고 순수한 자연 환경은 뉴질랜드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그린 이미지(Green Image)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며 100 % Pure 캠페인를 지지해주는 튼튼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따라서 자연환경은 관광산업뿐 아니라 뉴질랜드 국가 경제산업에 없어서는 안될 핵심 요소이자 뉴질랜드와 키위들의 삶 한가운데 소중하게 자리잡고 있는 또 하나의 브랜드라 할 수 있다.
뉴질랜드관광청은 친환경 정책 및 환경보존을 위한 관광업계 내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국내외의 친환경 롤모델 국가로써 환경움직임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뉴질랜드 자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미디어 세미나를 갖는다. 뉴질랜드 관광산업의 지속가능 한 정책을 알리고 에코투어리즘의 선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뉴질랜드만의 깨끗하고 순수한 자연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미디어 세미나는 6월 30일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대림미술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행사가 끝난 뒤 대림미술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Earth Alert 지구를 인터뷰하다-사진으로 본 기후변화’도 관람할 수 있다. 인류가 당면한 가장 큰 문제인 기후변화에 접근하는 사진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을 제시하는 전시로 범세계적 화두인 기후변화 문제의 원인과 결과를 담은 사진작품들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지구 온난화와 같은 문제의 해결 방안에 대해 함께 성찰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지구 온난화로 발생하고 있는 기후변화에 민감하고 신속하게 반응하고 있는 나라 중 한곳인 뉴질랜드는 2007년 세계 최초로 탄소중립국을 선언한 바 있다. 본 전시에서는 뉴질랜드 사진작가 로빈 하몬드(Robin Hammond)도 참가했으며, 지구온난화로 인한 수심 변화로 가라앉고 있는 최초의 국가인 남태평양의 작은 섬 투발루(Tuvalu) 원주민들의 모습과 뉴질랜드정부의 기후변화 난민 수용정책으로 오클랜드에 정착해서 살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그 어느 때보다 환경과 그린정책이 화두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며 차별화된 뉴질랜드 에코투어리즘을 만나볼 수 있다.
참석을 원하시는 미디어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성정미 jeongmis@tnz.govt.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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