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럭셔리 롯지, 여행잡지 여론 조사에서 영광 차지
2009년 7월 14일
세계적인 여행 잡지 "여행+레저" 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뉴질랜드 2개의 럭셔리 롯지가 영광의 1, 2위 차지했다
2009년도 월드 베스트 어워드(World Best Awards) 여론조사의 대양주 및 남태평양 리조트 부문에서 1위는 노스랜드에 있는 카우리 클리프스(Kauri Cliffs), 2위는 혹스베이에 있는 케이프 키드내퍼스 팜(Cape Kidnappers Farm)이 차지했다.
호텔 순위
호텔의 순위는 객실, 시설, 위치, 서비스, 식당, 음식 등을 기초로 하여 평가된다.
세계 15위에 들어간 뉴질랜드 다른 롯지(리조트):
- 후카 롯지(Huka Lodge), 타우포 (8위)
- 트리톱스 롯지 및 윌더니스 익스피리언스(Treetops Lodge & Wilderness Experience), 로토루아 (10위)
- 밀브룩 리조트(Millbrook Resort), 퀸스타운 (15위).
>퀸스타운은 (3위) 뉴질랜드에서 유일하게 4년째 연속 남태평양 최고의 3대 여행지에 들어갔다.
세계 100 대 호텔
세계 100대 호텔 중에 카우리 클리프스는 16위, 케이프 키드내퍼스팜은 21위를 차지했다.
2009년 월드 베스트 어워드 여론조사 결과는 "여행 + 레저" 잡지 8월 호에 발표될 예정이며, 7월 21일, 뉴욕에서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있을 예정.
릴레 & 샤또(Relais & Chateaux)
뉴욕에 사는 예술작품 수집가 겸 박애주의자 쥴리안 및 조시 로벗슨(Julian and Josie Robertson)이 소유 및 개발한 카우리 클리프스 롯지와 케이프 키드내퍼스팜은 최고호텔의 대명사 릴레 & 샤또 그룹의 숙소.
기업가이며 골프 애호가인 쥴리안 로벗슨(Julian Robertson)은 1970 년도에 가족 휴가를 왔다가 뉴질랜드에 매료되어 최북단의 태평양 연안에 있는 마타우리 베이(Matauri Bay)를 구입하게 되었고, 카우리 클리프스에 국제 골프장을 개발한 후 럭셔리 롯지를 추가했다.
2007년에 개장한 케이프 키드내퍼스팜은 혹스베이 와인단지의 해안에 있는 2000헥타르의 양 목장에 건축되었는데, 이곳에도 국제적인 골프장이 하나 있다.
'여행 + 레저'(Travel + Leisure)
'여행 + 레저'(미국판)는 가장 많은 독자를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여행 전문 잡지다.
금년으로 제 14회를 맞이하는 '월드 베스트' 어워드는 독자의 여론을 근거로 하여 결정하며, 여론 조사의 결과는 안목이 있는 세련된 독자들의 취향을 잘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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