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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여행 전문잡지 론리 플래닛은 뉴질랜드를 세계 10대 관광지의 하나로 다시한번 선정했다.
뉴질랜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행지의 하나로 부상하여 그 선호도가 뉴욕, 런던, 시드니를 능가하고 있다.
뉴질랜드 최대의 버스 회사인 인터시티 그룹은 2010년까지 카본 뉴트럴(탄산가스 배출량을 삭감 및 상쇄하여 제로에 가까운 상태가 되도록 하는 방안)을 실현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퀸스타운에 국제 수준의 5성급 호텔 부속 스파장이 개장되었다.
뉴질랜드 와인업계는 이 업계로서는 세계 처음으로 환경보호를 겨냥한 "지속가능"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며, 이미 2012년까지 실시할 환경보호 초안을 작성했다.
지속가능 미래를 향한 전투에 참여하는 여행업체가 점차 많아지면서 동 업계에서는 웰링턴 관광산업의 적이 다름아닌 탄소라고 선언하였다.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항해술"을 가르치는 뉴질랜드 청소년 훈련 단체가 노벨 평화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뉴질랜드에서 매우 인기 있는 1일 일정 트래킹 코스의 명칭이 변경된다.
북섬 중앙 평원의 산악지대에 얽힌 전설의 러브 스토리를 테마로한 새로운 여행 상품이 2007년 11월부터 뉴플리머스에서 선 보인다.
금년도 몬타나 의상예술제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은 뉴질랜드의 오랜 축산 배경을 기초로 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