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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식을 좋아하는 뉴질랜드 사람들이 하는 이색적인 자선 이벤트중 하나인 초콜릿 굴리기가 7월에 열린다. 대표적인 뉴질랜드 초콜릿자파(Jaffa) 30,000개를 뉴질랜드 남섬 더니든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언덕 길’에서 굴러 내리는 대회.
오클랜드의 상징물 "하버 브릿지"가 생긴지 50년이 되는걸 기념하기 위해 오클랜드시 당국은 50명의 호주인을 초청하여 성대한 파티를 베풀 예정이다.
뉴질랜드관광청은 친환경 정책 및 환경보존을 위한 관광업계 내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국내외의 친환경 롤모델 국가로써 환경움직임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뉴질랜드 자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미디어 세미나를 갖는다.
지난 6월 8일부터 11일간 오클랜드 ASB 쇼그라운드에서 열린 뉴질랜드 최대 관광박람회 2009 트렌즈가 성공리에 끝이 났다.
뉴질랜드 100% Pure 브랜드 탄생 10주년을 맞이하며 1999년 시작된 첫 뉴질랜드 글로벌 마케팅이자 가장 오래된 캠페인 뉴질랜드의 깨끗한 이미지 지속적으로 전달
와일드한 스키를 즐기는 정상급 스키어와 스노우보더들이 뉴질랜드에서 가장 야생적인 산에서의 활강을 준비한다.
뉴질랜드관광청과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가 7월에는 “청춘, 이보다 더 뜨거울 순 없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20, 30대 애청자 여러분들의 치열한 젊음의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
세계적인 여행 잡지 "여행+레저" 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뉴질랜드 2개의 럭셔리 롯지가 영광의 1, 2위 차지했다!
경기불황 때문에 위축되고 어려움을 겪는 곳이 많은 반면, 스릴을 찾는 사람들은 오히려 더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것 같다.
마타마타에서 호빗 영화 촬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