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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와 대한민국은 양국 간의 영화업계 협력관계를 보다 증진시키기 위해 영화 공동제작 협정을 체결했다.
런던에서 개최된 2008년 국제 주류 품평회에서 뉴질랜드 와인이 기록적인 11개의 금상을 획득했다.
뉴질랜드 남섬 중부지역에 자리잡은 그림 같은 벤모어 호수가 조만간 제작이 시작될 신작 영화에서 갈릴리 호수로 등장하게 된다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골프 코스 중에서 뉴질랜드 북섬 동해안에 위치한 케이프 키드내퍼스(Cape Kidnappers)가 1위를 차지했다.
영국인 이민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뉴질랜드를 선정했다.
아직 이름도 없는 태어 난지 16일 밖에 안된 리틀펭귄이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국제 남극센터 펭귄관을 찾는 모든 방문자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주민 텃밭 개념을 도입해 실시하는 86세의 웰링턴 출신 수녀가 "뉴질랜드 가드너" 잡지에서 뽑은 금년의 원예사가 되었다.
영국 TV 스타일 전문가 곡 완(Gok Wan) 덕택에 에어 뉴질랜드 승객은 이제 산뜻하고 멋진 모습으로 목적지까지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
환상적인 경관과 모자람이 없는 우수 인력을 바탕으로 뉴질랜드는 지난 5년간 총 915 백만 불(NZ$)을 벌어들였다.
뉴질랜드관광청이 유튜브에 올린 TV 광고 "지구상 가장 어린 나라" 조회수가 총 1백만 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