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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영화의 수도인 할리우드의 사촌격인 뉴질랜드의 웰리우드가 곧 탄생될 예정이다.
미래의 영화감독을 꿈꾸는 전세계 1천여 명의 사람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감이 되었던 뉴질랜드관광청의 Your Big Break에서 지난 1월 22일 선발한 최종 5명의 후보들의 작품이 사이트(www.your-big-break.com)를 통해서 공개되었다.
뉴질랜드는 벌써 다가오는 2010년 스키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뉴질랜드의 구릉진 남섬 해안인 카이코우라에서 돌고래와 수영하기가 여행지 론리 플래닛 선정 세계에서 가장 스릴 있는 10대 체험 중 하나로 뽑혔다.
뉴질랜드의 유명한 카카포 앵무새인 시로코가 조류로서는 세계 최초로 “환경보존 홍보대사”로 공식 임명되었다.
뉴질랜드관광청에서는 메드포갈릭과 함께 1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뉴질랜드 프리미엄 와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드먼드 힐러리 경을 기념하기 위해 오클랜드 서해안에 만들어진 4일간의 워킹 트랙인 '힐러리 트레일'이 이 뉴질랜드 영웅이 타계한 지 2년이 되는 날에 맞춰 공식 오픈했다.
스타벅스 영국은 뉴질랜드 특유의 커피인 플랫화이트를 메뉴에 추가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2010년 2월에 와이탕이데이 기념행사에서 뉴질랜드 베이오브아일랜드의 와이탕이 바다 위에 역사상 가장 많은 와카(의식용 마오리 카누)가 띄워질 예정이다.
올해 연말 스카이타워는 무슨 색깔일까? 오클랜드 시민들이 직접 뽑는 스카이타워 조명 빛깔 12/1 ~ 1/9일까지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