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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탐방이라고 해서 굳이 불편한 텐트에서 지내야 할 까닭은 없다. 뉴질랜드의 대자연 롯지는 생태관광의 선두주자다.
5mm 크기의 물고기를 잡는 일에 사람들이 흥분해 한다면 믿기 어렵겠지만 뉴질랜드의 화이트베이트(잔 뱅어) 철이 되면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진다.
남섬의 호키티카 와일드푸드 페스티발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별난 음식 축제다.
전통 마오리 문신인 모코가 또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여기에는 뉴질랜드에서 마오리 문신을 한 팝스타 로비 윌리암스 같은 사람들의 영향이 컸다.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도심지에 300개 이상의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카페가 몰려있는 곳이다.
100% 품질을 위한 스크류캡의 개발로 낭만적인 와인 병 코르크 마개의 시대가 사라지고 있다.
환경보존부는 사람들이 마음껏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정부기관이다.
뉴질랜드의 골프 스타 마이클 캠벨은 1969년 2월 23일 생이며 2003년 1월 현재, 세계 랭킹 19위다.
돌고래 가운데 가장 작고 희귀한 헥터 돌고래는 뱅크스 반도의 돌고래 보호구를 중심으로 추진된 보호운동 덕분에 최근에 수가 부쩍 늘었다.
카이코우라는 고래구경 투어의 대명사로, 뉴질랜드의 선도적인 자연생태 관광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