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해결한다는 DIY 태도가 한 뉴질랜드 인에게 금년도 사치 앤 사치 세계 아이디어 상의 최종 본선에 오르는 영예를 안겨 주었다.
한 뉴질랜드 회사가 접는 카약을 만드는데 사용한 기술이 생화학계에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뉴질랜드 남섬 피오르드랜드 지역에서 개발된 세계 선진 산사태 제어 시스템이 저명한 글로벌 공로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뉴질랜드 가정 주방에서 사용하는 토스트 샌드위치 기계에서 착안한 아이디어가 세계 최대의 환경 문제 중 하나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게 되었다.
한 뉴질랜드 관광버스 회사가 세계 최초로 식용 폐유를 연료로 쓰는 버스를 운행한다.
이번 달에 개최되는 에어 뉴질랜드 패션 주간에 선 보일 첨단 양모섬유 소식에 뉴질랜드 디자이너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로토루아의 지열을 이용하는 한 친환경 업소가 최초로 뉴질랜드 퀄마크 그린 로고를 받았다.
주민 텃밭 개념을 도입해 실시하는 86세의 웰링턴 출신 수녀가 "뉴질랜드 가드너" 잡지에서 뽑은 금년의 원예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