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해결한다는 DIY 태도가 한 뉴질랜드 인에게 금년도 사치 앤 사치 세계 아이디어 상의 최종 본선에 오르는 영예를 안겨 주었다.
런던의 유명한 타워 브리지(Tower Bridge) 옆으로 옮겨 새로 설치된 거대한 럭비 공 모양의 뉴질랜드관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찾아와 격찬하는 수 많은 방문객으로 붐비었다.
뉴질랜드 남섬 피오르드랜드 지역에서 개발된 세계 선진 산사태 제어 시스템이 저명한 글로벌 공로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환상적인 경관과 모자람이 없는 우수 인력을 바탕으로 뉴질랜드는 지난 5년간 총 915 백만 불(NZ$)을 벌어들였다.
주민 텃밭 개념을 도입해 실시하는 86세의 웰링턴 출신 수녀가 "뉴질랜드 가드너" 잡지에서 뽑은 금년의 원예사가 되었다.
한 뉴질랜드 관광버스 회사가 세계 최초로 식용 폐유를 연료로 쓰는 버스를 운행한다.
한 뉴질랜드 회사가 접는 카약을 만드는데 사용한 기술이 생화학계에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이번 달에 개최되는 에어 뉴질랜드 패션 주간에 선 보일 첨단 양모섬유 소식에 뉴질랜드 디자이너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로토루아의 지열을 이용하는 한 친환경 업소가 최초로 뉴질랜드 퀄마크 그린 로고를 받았다.
뉴질랜드 가정 주방에서 사용하는 토스트 샌드위치 기계에서 착안한 아이디어가 세계 최대의 환경 문제 중 하나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