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유명 요리 학교에서는 세련된 남태평양식 현대 요리를 테마로 하는 강좌를 개설한다.
한때 문맹으로 낙인이 찍힌 영국 태생의 어느 극작가가 마틴보로에 있는 티로하나 이스테이트 와이너리를 구입함으로써 일생 일대의 꿈을 실현했다.
로토루아 밀레니엄 호텔의 니카우 레스토랑은 전통 재료로 만든 현대식 메뉴를 선보인다.
헌터스 와인의 제인 헌터와 페레그린 와인의 미셀 리처드슨 두 사람은 와인 업계의 정상을 차지한 뉴질랜드 여성이다.
'카이'는 마오리 말로 '음식'이라는 뜻이다.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는 수렵과 경작을 하는 한편 숲, 하천, 바다, 들에서 먹을 것을 채집했다.
청정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생활하는 뉴질랜드 사람들은 유기농 식품과 와인, 맥주를 생산하는 일에 적극적이다.
남섬의 호키티카 와일드푸드 페스티발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별난 음식 축제다.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도심지에 300개 이상의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카페가 몰려있는 곳이다.
100% 품질을 위한 스크류캡의 개발로 낭만적인 와인 병 코르크 마개의 시대가 사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