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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뉴질랜드의 항공편은 교통수단으로서 인기가 높다.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하여 뉴질랜드의 모든 도시와 주요 타운으로 갈 수 있다. 에어 뉴질랜드(외부 웹사이트, 영어)와 제트스타(외부 웹사이트, 영어)가 대표적인 항공사. 이외에 지역별 항공사와 전세기, 경관 비행 업체들이 뉴질랜드 곳곳으로 운항한다.  

뉴질랜드인들은 비행에 관한 관심이 높다. 많은 사람이 티마루의 농부였던 리처드 피어스(Richard Pearse)가 세계 최초로 공기보다 무거운 동력 비행체를 발명하였다고 믿는다. 그가 라이트 형제보다 약 9개월 앞선 1903년 3월 31일, 직접 제작한 비행기를 타고 날았다고 전해진다. 안타깝게도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에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하늘의 가르보(Garbo of the Skies)’로 알려진 진 배튼(Jean Batten) 또한 유명한 키위(뉴질랜드인) 비행사. 그는 1934년, 영국에서 호주까지 15일 이내에 비행하여 에이미 존슨(Amy Johnson)의 기록을 6일 단축했다. 2년 후에는 최초로 영국과 뉴질랜드 간을 직항로로 비행하고, 곧이어 뉴질랜드 호주 간 최단 시간 비행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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