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만델 반도 타운 소개

타운 소개

시버드 코스트와 나테아, 하우라키 플레인스

오클랜드에서 코로만델 사이, 복잡한 고속도로 대신 철새도래지로 유명한 시버드 코스트(Seabird Coast)를 따라가면, 상을 받은 피시앤드칩스를 사서 출출함을 달래고 갈매기에게도 던져주고,  카이아우아(Kaiaua)에서는 도자기와 공예 작품을 감상하고, 여름이면 바닷가에서 해수욕하며, 과수원과 지역 공원을 구경하고, 미란다(Miranda)의 자연 온천에서 쉬어가는 등 여유롭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생태 여행지로서 주목받는 이곳의 여러 투어를 통해 연안 조류와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시버드 코스트와 나테아, 하우라키 플레인스에서 꼭 체험할 다섯 가지
1.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란다 도요 물떼새 센터(Miranda Shorebird Centre)에서 조류 관찰하기
2. 미란다 홀리데이 파크와 온천의 고즈넉한 분위기 즐기기
3. 할리 데이비드슨을 몰고 시버드 코스트 달리기
4. 오클랜드에서 1시간 남짓한 하우라키 농장 지대를 드라이브하기
5. 나테아에서 생과일을 넣어 만든 아이스크림 맛보고, 수생 식물원을 방문하기

템스


템스(Thames)는 코로만델 반도의 모든 지역으로 향하는 관문으로서, 대도시에 비해 간단하고 쉽게, 경제적으로 여행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대한 숲에 둘러싸인 유서 깊은 템스 타운은 토산품과 공예품을 판매하는 멋진 상점들과 친절한 서비스가 있는, 자연과 역사, 공예 탐방지입니다.
조금 더 여유가 있다면, 북쪽으로 포후투카와 나무들이 해안선을 수놓은 템스 해안(Thames Coast)을 따라가며 명상 휴양원들을 방문하고, 옛 모습을 지닌 모퉁이 상점들과 흥미로운 여행지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템스에서 꼭 체험할 다섯 가지
1. 피너클스(The Pinnacles) 트랙을 하이킹하고, 80명이 한 번에 묵을 수 있는 대형 산장에서 밤을 보내기
2. 슬리핑갓 협곡(Sleeping God Canyon)에서 협곡 타기에 도전하기
3. 노을이 지는 템스 해안 도로(Thames Coast Road)를 달리기
4. 템스 역사의 현장을 탐방하기
5. 하우라키 레일 트레일(Hauraki Rail Trail)을 자전거로 여행하며 와인과 치즈 시음하기

코로만델타운

유서 깊은 코로만델타운(Coromandel Town)에는 유독 예술과 공예인들이 많습니다. 조용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있어 예술 공예인들의 사랑을 받는 것일까요. 이 마을은 독특한 개성과 영혼을 지니고, 예술과 역사 유산, 그리고 귀중한 마오리 문화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여정이 바로 여행의 목적지란 말처럼 코로만델타운을 찾아오는 길도 아름답지만 (오클랜드 시내에서 페리로 하우라키 만을 가로지르는 바닷길과 템스에서부터 구불구불 이어진 포후투카와 해안 도로), 코로만델타운 안에도 보고 즐길 것이 많습니다.

코로만델타운에서 꼭 체험할 다섯 가지
1. 드라이빙 크릭 레일웨이(Driving Creek Railway)와 워터웍스(Waterworks) 방문하기
2. 코로만델 반도 북단을 여행하고 코로만델 코스털 워크웨이(Coromandel Coastal Walkway) 걷기
3. 하우라키 만에 띄운 홍합양식장 바지선에서 도미 낚시하기
4. 황가포우아(Whangapoua)의 뉴첨비치(New Chum Beach)로 떠나기
5. 이 유서 깊은 마을의 자랑인 현지 음식과 예술, 음악을 발견하기

휘티앙가와 머큐리베이

코로만델 반도 동해안의 아름다운 머큐리베이(Mercury Bay)에는 해안을 따라 점점이 섬들이 보이고, 하이킹 트랙과 후미(Inlet), 외딴 만과 해변들, 온천, 해양 보호구가 있고, 다양한 토종 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의 주 타운인 휘티앙가(Whitianga)는 휘티앙가아쿠페(‘쿠페가 거쳐간 곳’이란 뜻)의 줄임말로서, 쿠페는 카누를 타고 뉴질랜드로 이주해 온 마오리 조상에 앞서서 아오테아로아(Aotearoa: 뉴질랜드)를 발견한 전설적인 폴리네시아인 탐험가입니다.
머 큐리베이에 있는 여러 작고 외딴 마을과 지역으로 출발하기 전, 이 지역 중심지인 휘티앙가에 들러 필요한 물품을 모두 조달하세요. 여행지로서, 북쪽으로는 쿠아오투누(Kuaotunu), 오피토(Opito), 오타마(Otama) 마을이 있고, 남쪽으로는 하헤이(Hahei), 쿡스비치(Cooks Beach), 핫워터비치(Hot Water Beach) 등이 있습니다.

머큐리베이에서 꼭 체험할 다섯 가지
1. 핫워터비치에서 직접 천연온천 만들기
2. 커시드럴코브(Cathedral Cove) 해양보호구를 걸어서, 카약으로, 또는 보트 투어로 찾아가기
3. 로스트 스프링에서 여유롭게 온천 즐기기
4. 캡틴쿡스랜딩(Captain Cook’s Landing)과 셰익스피어스클리프(Shakespeare’s Cliff)에서 사진 촬영하기
5. 외진 곳에 있는 오타마와 오피토 해변을 찾아가는 길에 쿠아오투누(Kuaotunu)에 들러 피자 맛보기

타이루아와 파우아누이

태 평양 해안 마을, 타이루아(Tairua)와 파우아누이(Pauanui)는 동쪽의 해안과 연안 섬들, 서쪽의 험준한 산악지대 탐사에 나서는데 이상적인 여행 기지입니다. 또한, 이곳에서 여행자를 환영하고 유용한 지역 정보를 알려주는 친절한 현지인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타이루아 중심부에 솟아 있는 파아쿠 산(Mt Paaku)에 오르면 파우아누이와 타이루아 타운은 물론, 내륙의 산과 바다의 섬들, 항구, 먼바다까지 360도로 전망할 수 있습니다. 두 타운을 낀 해안은 모두 서핑해변이지만, 각기 특색이 있습니다. 현지에서 스쿠버다이빙과 전세 낚시 보트 투어를 통해 연안의 슬리퍼(Slipper) 섬과 슈(Shoe) 섬, 올더멘(Aldermen) 군도 등을 탐험하세요.

타이루아와 파우아누이에서 꼭 체험할 다섯 가지
1. 낭만적인 휴가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해변 산책
2. 게임낚시를 하며 대어를 낚고, 세계적인 올더멘 군도에서 스쿠버다이빙하기
3. 히쿠아이의 브로큰힐스(Broken Hills) 트랙 걷기
4. 파우아누이의 레이크스 리조트(Lakes Resort)에서 골프 즐기기
5. 여러 해변과 하구에서 패들보드, 서핑, 수영하기

황가마타

황 가마타(Whangamata)의 ‘여름’에 비할 만한 곳이 있을까요. 특히 서핑으로 유명한 이곳은 서핑이 타운 경제에도 큰 영향을 끼칠 정도입니다. 서프보드를 직접 제작하는 곳과 서핑 용품점에서 서핑에 필요한 모든 것을 판매합니다. 세계적인 은모래 서핑 해변과 타운 중심가 사이를 오가는 여러 산책로가 있고, 서핑 바지 차림이 필수인 이곳에 가득한 ‘해변’의 분위기를 만끽하세요.
황 가마타에는 번화한 쇼핑센터와 독특한 카페들이 있고, 여러 골프장(9~18홀)과 수영장 등 스포츠 시설도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양하게 갖춰진 숙박시설은 업소마다 여행자에게 추억할 만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친절과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황가마타에서 꼭 체험할 다섯 가지
1. 패들보드나 카약을 이용하여 도넛아일랜드(Donut Island)로 가기
2. 황가마타의 산악자전거 트레일에 도전하기
3. 서핑 해변들을 탐방하고 휴양지인 오포우테레(Opoutere), 오네마나(Onemana), 휘리토아(Whiritoa) 마을 탐방하기
4. 황가마타 해변에서 서핑 배우기
5. 웬트워스 밸리 워터폴 워크(Wentworth Valley Waterfall Walk) 따라 걷기

와이히 그리고 와이히비치

뉴 질랜드에서 가장 잘 알려진 금광 타운의 하나인 와이히(Waihi)에는 금광 시대의 유적이 타운 전역에 남아 있습니다. 게다가 다른 지역과 달리 지금도 활동 중인 광산이 있습니다. 주도로와 가까운 숲 너머에 바로 광산이 있고, 유명한 마사(Martha) 광산에서 지금도 많은 양의 금, 은을 채굴합니다. 단순한 생활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오래된 목조 건물이 늘어선 거리 풍경, 은모래 해변에서 조개잡이와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와이히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세요.
와 이히에서 10km 정도 가면, 뉴질랜드에서 가장 안전한 서핑 해변의 하나로 꼽히며 9km 길이의 백색 모래사장이 펼쳐진 와이히비치(Waihi Beach)가 있습니다. 해변을 걷고, 파도타기와 수영을 하고(여름철 구조대 활동), 부기보드, 서핑과 카약을 즐기세요.

와이히와 와이히비치에서 꼭 체험할 다섯 가지
1. 하우라키 레일 트레일을 자전거로 달리며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자전거 터널 지나기
2. 마사 금광 투어, 대형 채굴 장비 구경하기
3. 역사적인 금광 지대로 들어가는 골드필즈 레일웨이(Goldfields Railway) 열차 타기
4. 태평양 안을 따라 오로카와와 호뭉가를 잇는 트랙(Orokawa and Homunga Walkway) 걷기
5. 카랑가하케 협곡의 윈도우즈 워크(Windows Walk) 걷기

파에로아와 카랑가하케 협곡

파 에로아에는 또한 골동품점들이 많아 자칭 뉴질랜드 골동품의 수도라 부르기도 합니다. 19세기에 치료 효험이 있는 샘물이 발견되었는데, 이 물에 레몬을 첨가하여 뉴질랜드 최초의 천연 청량음료인 “레몬 앤드 파에로아”(Lemon & Paeroa, 줄여서 L&P)가 탄생하였습니다. 이 음료로 파에로아가 세계적으로 알려졌답니다.
파에로아는 여행자에게 친절하고 유용한 서비스와 따스한 환영을 제공합니다. 적극적인 관광 정책을 펼치며 연중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어, 흥미로운 체험들을 기대해볼 만합니다.

파에로아와 카랑가하케 협곡에서 꼭 체험할 다섯 가지
1. 파에로아의 복고풍 상점들과 골동품점 검색하기
2. ‘세계적인 뉴질랜드의 명물’인 7m 높이의 레몬 앤드 파에로아 병 앞에서 사진 한 컷
3. 자전거 트랙인 하우라키 레일 트레일을 따라 금광 유적 찾아가기
4. 흔들다리를 건너는 손쉬운 윈도우즈 워크를 포함하여, 카랑가하케 협곡에 나 있는 수많은 트랙에서 걷기
5. 스코틀랜드풍 행사인 파에로아 하일랜드 게임과 군악 대회(Paeroa Highland Games and Tattoo) 관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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