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타운 - Queenstown

아이들과 돌아보는 뉴질랜드 #15
뉴질랜드 퀸즈타운 - Queenstown

아이들과 돌아보는 뉴질랜드 #15
뉴질랜드 퀸즈타운 - Queenstown

# 꼭 해봐야 할 것!
1. 10살부터는 번지점프해보기!
2. 젯보트타보기
3. Underwater World 가서 잠수하는 오리보기
4. 빈티지 TSS Earnslaw 구경하기
5. Coronet Peak에서 스키타기

퀸스타운은 겨울뿐 아니라 다른 계절에도 할 것이 아주 많은 관광지다.
번지점프 같은 재미있는 것들이 많지만 나이와 키/몸무게를 항상 확인해 안전하게 즐기면 좋겠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인 퀸스타운은 서던 알프스에 둘러싸여 야외 테이블에서
커피 한잔하면 떠나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

# 퀸스타운 - Queenstown
퀸스타운은 하루도 심심할 날이 없는 관광지다. 젯보트, 스키, 번지점프 등 많은 활동들을 할 수 있어
시간도 빨리 가고, 먹거리도 많아 여행이 즐거운 곳이다.
Queenstown Gardens에 가면 걷기, 스케이트, 오리 밥 주기 등 쉼터를 찾을 수 있고, 
Park Street, Marine Parade 또는 Peninsula Street에서 들어갈 수 있다.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가족이라면 Frankton Arm Track을 꼭 가보면 좋겠다.
조금 큰 아이들이 하기에 좋은 코스로 약 한 시간에서 2시간 정도 걸린다.

# Glenorchy
와카티푸 호수 가까이에는 Glenorchy 마을이 있으며, 젯보트, 카약, 승마 등을 할 수 있는 곳이다.

# 애로타운 - Arrowtown
1860년대 금이 발견되면서 만들어진 마을로, 마을 안에는 중국인들이 살았던 모습 그대로
남겨둔곳으로 고국을 떠나 머나먼 뉴질랜드의 한 마을에서 중국인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볼 수 있다.
애로타운이란 이름은 근처의 Arrow River에서 따온 것이다.

# 킹스턴 - Kingston
Kent Street에 있는 Kingston Railway Station에 가면 마차를 탈 수 있다.
Kingston에서 Fairlight까지는 14km 정도 거리인데, 1878년부터 1950년대 중반까지 Kingston Flyer는
킹스턴에서 고어까지 운행했고, 현재는 10월부터 4월까지 기차여행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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