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그레이마우스, 푸나카이키, 하리하리

아이들과 돌아보는 뉴질랜드 #6
뉴질랜드 그레이마우스, 푸나카이키, 웨스트포트, 하리하리

아이들과 돌아보는 뉴질랜드 #6
뉴질랜드 그레이마우스, 푸나카이키, 웨스트포트, 하리하리

# 꼭 해봐야 할 것!
1. 제철 뱅어요리 먹어보기
2. Punakaiki에서 팬케익 바위 보기
4. Nile River를 지나는 기차타기
5. 그레이마우스에 있는 웨스트코스트 타운들 모델보기
울퉁불퉁하고, 바람의 휩쓸려 만들어지고 남섬의 다른 지역과 서던 알프스로 나뉘어져 홀로 서있는 웨스트코스트는 조금은 고립된 느낌이 든다. 아웃도어 액티비티 빼고는 가족이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지만 풍경 하나만은 정말 아름답다. 웨스트코스트의 날씨는 아주 빠르게 자주 바뀌어 옷도 잘 챙겨야 하고, 비가 많이 온 날에는 도로상황을 잘 확인한 다음에 나가는 것이 좋다.
웨스트코스트는 길이 많이 휘어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멀미를 한다면 멀미약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날씨가 좋다면 자주 멈춰 내려 다리를 피게 해주는 것도 좋다.
주의사항: 웨스트코스트는 파도가 세고 바위가 많기 때문에 수영은 위험하다, 낚시도 좋지는 않다

# 그레이마우스 - Greymouth
웨스트코스트에서 가장 큰 타운으로, 웨스트코스트 지역을 여행한다면 그레이마우스에서 묵는 것이 가장 좋다.
Lydia Street 또는 Perotti Park에서 진입하는 Gran Jeans Creek Walk는 약 10분 정도 걸으면 Creek을 내려다 볼 수 있다. 바다풍경을 보기 원한다면 Lions Walk로 가보는 것이 좋다. 약간의 경사로 한 10분 정도 올라가면 멋진 바다풍경을 볼 수 있다. 경사길이 싫다면 Kowhai Bush Walk로 가보는 것도 좋다.
Greymouth Skatepark는 조금 큰 아이들에게는 좋다, Johnston과 Boundary Street 사이에 있다

# 푸나카이키 - Punakaiki
푸나카이키는 그 유명한 팬케익 바위와 Blowhole이 있는 곳이다. 파파로아 국립공원 끝자락에 위치해 있다. 파파로아 국립공원은 약 30,000 헥타르 정도 크기이다. 이 곳 역시 아이들에게는 위험할 수 있으니 어른이 잘 챙기도록 해야 한다. 팬케익 바위는 약 3천만년 전 석회석으로부터 만들졌다. 진흙과 흙으로 덮여있었고, 지진과 파도로 인해 현재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푸나카이키에는 주유소가 없기 때문에 출발하는 곳에서 주유를 하고 가는 것이 좋다

# 하리하리 - Harihari
호키티카에서 State Highway 6로 여행을 하고 있다면 웅크린 몸을 펴기 좋은 곳이 하리하리다. 이 곳에는 Amethyst Hot Spring이 Wanganui River에 있다. 강물이 넘쳐 흐를 때면 온천을 덮기 때문에 그럴 땐 삽으로 조금 파내거나 손으로 파내면 온천수가 올라온다. 길에서 온천수가 있는 곳 까지는 도보 15분이면 된다. 생수를 가져가는 것이 좋고 방충제도 꼭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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