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과 서던알프스에 둘러싸인 캔터베리 지역에 광활한 자연이 아름답고도 다채롭게 펼쳐져 있다.

캔터베리의 관문인 크라이스트처치는 아름다운 공원과 강, 세계적인 수준의 식물원으로 알려진 곳이다.

이곳에서 아서스패스(Arthur's Pass)를 지나는 세계적으로 아름답기로 이름 높은 트랜즈알파인 익스프레스(TranzAlpine Express) 열차가 출발한다.

아서스패스 국립공원의 전망을 감상하고, 뱅크스 반도(Banks Peninsula)를 둘러싼 만들과 매혹적인 타운을 방문하거나, 오스트랄라시아 최장의 스키 시즌을 자랑하는 마운트헛(Mt Hutt) 스키장으로 가자.

카이코우라 해역에서는 향유고래를 거의 매일 연중 내내 볼 수 있다. 물개와 돌고래, 펭귄도 이곳에서 흔히 만나게 된다.

매켄지컨트리(Mackenzie country)에서 청록색 호수들, 장대한 빙하, 뉴질랜드 최고봉인 아오라키 마운트쿡(Aoraki Mount Cook)의 장관에 감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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