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캔터베리 스키 지역

현지인처럼 스키를 타자. 크라이스트처치의 아름다운 산악 절경과 넓은 슬로프, 여유로운 현지 분위기를 즐기자.

북부와 중부의 캔터베리

바다에서 알프스 산맥으로 뻗은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지역은 드넓은 평원과 높은 준봉이 대비를 이루는 곳이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불과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마운트헛(Mt Hutt) 스키장은 넓은 면적과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스키 시즌을 자랑한다. 인근에 초보자에게 이상적인 포터스(Porters) 스키장도 있다.

슬로프에서 내려오면, 아웃도어 모험과 여유로운 액티비티를 다양하게 섭렵할 수 있는 활기찬 크라이스트처치가 있다. 마운트헛을 겨냥한 겨울 스포츠 애호가들이 찾아오는 가까운 메스번(Methven)에서 지내는 것도 좋다.

추천 체험

마운트 쿡 매켄지

장대한 아오라키(마운트쿡)가 눈 쌓인 알프스 위로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다. 이 매켄지컨트리는 라운드힐(Roundhill), 마운트돕슨(Mt Dobson), 오하우(Ohau) 등 부티크 스키장으로 가득하고, 키위(뉴질랜드인)의 환대가 감동을 더해준다.

그리고 여기에 지열 온천, 유네스코의 별빛 보호구에 속한 천문대가 있고, 스키를 즐기면서 사진가들이 꿈꾸는 테카포 호수와 매켄지 지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추천 체험

  • 초보 스키어가 좋아할 만한 활동

    마운트돕슨에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초보자용 슬로프가 있다. 400헥타르의 면적 중 4분의 3에 달하는 슬로프가 초보자와 중급자용인 이 스키장은 처음 스키와 스노보드를 접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 경험 많은 스키어가 좋아할 만한 활동

    ‘마운트쿡’이라는 단 한 마디면 충분하다.  날씨가 좋을 때까지 며칠을 기다려야 할 수도 있으나, 헬리스키는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 이보다 더는 신선할 수 없는 최고의 눈과 터레인을 경험하고 뉴질랜드 최고도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왔다고 자랑해보라.

이곳에 있는 동안 즐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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