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캔터베리 스키 지역

현지인처럼 스키를 타자. 크라이스트처치의 아름다운 산악 절경과 넓은 슬로프, 여유로운 현지 분위기를 즐기자.

 

바다에서 알프스 산맥으로 뻗은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지역은 드넓은 평원과 높은 준봉이 대비를 이루는 곳이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불과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마운트헛(Mt Hutt) 스키장은 넓은 면적과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스키 시즌을 자랑한다. 인근에 초보자에게 이상적인 포터스(Porters) 스키장도 있다.

슬로프에서 내려오면, 아웃도어 모험과 여유로운 액티비티를 다양하게 섭렵할 수 있는 활기찬 크라이스트처치가 있다. 마운트헛을 겨냥한 겨울 스포츠 애호가들이 찾아오는 가까운 메스번(Methven)에서 지내는 것도 좋다.

추천 여행

경험 많은 스키어가 좋아할 만한 활동

블랙 다이아몬드 사파리스(Black Diamond Safaris)가 캔터베리 지역의 부티크 스키장에서 멋지게 하루를 즐기는 파우더 투어를 제공하고 있다.

경험 많은 스키어가 좋아할 또 다른 활동

이곳에 있는 동안 즐길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