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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적이며 유서 깊은 자연 유산이 있는 더니든은 독특한 경관 여행지이다.

여름이 되면 더니든 사람들은 야성미 넘치는 세인트클레어 해변(St Clair Beach)을 찾아가 산책하고 수영하고 서핑을 즐긴다. 시내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이 해변은 더니든의 필수 관광 명소이다.

또한, 오타고 반도(Otago Peninsula)에서 하루를 보내며 펭귄과 물개 서식지를 탐방하고 극적인 해안 절벽을 감상하자. 이곳의 타이아로아헤드(Taiaroa Head)에 앨버트로스 서식지가 있다. 반도의 남단은 특히 거칠고 야성적이다.

더니든 시 남쪽으로 2km만 가면 터널비치(Tunnel Beach)가 있다. 장대한 아치들과 해안 절벽, 곶이 이어지며 곳곳에서 탁 트인 해안선과 그 너머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1시간 남짓 쉽게 걸을 수 있는 터널비치 워크웨이 트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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