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월드 오브 웨어러블아트 어워즈 쇼(WOW®)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키위(뉴질랜드인) 특유의 독창성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이 쇼는 이름도, 공연도, ‘와우’(WOW)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한다.

2015년 9월 24일~10월 11일
TSB Bank Arena, 웰링턴

매년 웰링턴에서 열리는 브랜코트 에스테이트 월드 오브 웨어러블아트 어워즈 쇼(WOW: Brancott Estate World of WearableArt™ Awards Show)는 조그맣게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국제적인 규모의 이벤트가 되었다.

사람의 몸에 걸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예술 작품에 무대와 춤, 조명과 동작을 더해 극적인 쇼가 만들어진다.

“마디그라(Mardi Gras)가 고급 맞춤 의상과 만난 것", “일상에 대한 반역”이라고 묘사되는 이 쇼에 연출되는 장관은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역동적인 예술 행사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브랜코트 에스테이트 WOW® 어워즈 쇼 출품작의 삼 분의 일 가량이 외국 디자이너들의 작품으로, 주요 상을 차지하고 있다.

브랜코트 에스테이트 WOW® 어워즈 쇼가 시작된 것은 1987년, 넬슨의 조각가 수지 몬크리프(Suzie Moncrieff)가 한 지방 미술관의 홍보차 무대에 올릴 라이브 아트 쇼를 기획한 것이 시초였다.

지금은 세계적인 웨어러블 아트(의상예술) 쇼로 매년 개최되고, 이 행사의 출품작들이 넬슨의 전문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예술과 문화의 수도로서, 예술성과 창조력이 충만한 살기 좋은 웰링턴에서 14일간 브랜코트 에스테이트 WOW® 쇼가 개최된다.

웰링턴에 또한, 뉴질랜드 국립박물관인 테파파통가레와,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열 뉴질랜드 발레단이 있다. 웰링턴의 커피 문화와 활기찬 도시 생활까지 경험하고, 이곳을 “세계에서 작고 멋진 수도"라 부르는 이유를 알아보자. 

웰링턴에서 보고 즐길거리:

자세한 정보를 www.worldofwearableart.com에서 확인하자.